25년도 1학기, 4월에 방문했던 도장중학교 학생입니다.
분실물이 있어 늦게나마 기대를 품고 문의드립니다.
무봉산청소년수련원 1층 안내데스트 바로 뒤쪽 공간에서 집라인 안내를 받았었는데, 강사님께서 집라인 이용 시 반지,목걸이, 전자워치 등은 위험하다 하시어 책상위에 놓고 집으로 귀가할 때 깜박하고 놓고온거같습니다..
물고기 모양 은반지입니다..
만약 발견하셨다면 010-5077-9242(문자) 또는 kimhayul0127@naver.com으로 연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!
수고하세요.
안녕하세요 무봉산청소년수련원입니다^^
안타깝게도 현재 들어온 분실물은 따로 없습니다.
담당선생님과 미화선생님들께 다시 확인하여 발견되는 경우 문자나 이메일 연락드리겠습니다~
무봉산청소년수련원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.